(영상) 호남지방 뒤엎고 간 호주여자

  • Published : Sept 24, 2017 - 11:51
  • Updated : Sept 24, 2017 - 13:49

출발선상에서 남자 관중과 시청자를 녹이는 선수가 있었다.
 

(사진=미셸제네커 인스타그램)

허들종목 호주 국가대표 미셸제네커이다. 허리춤에 양손 올리고 어깨와 엉덩이를 들썩이던 선수.

그만의 독특한 몸풀기였다.

지난 2012년 바르셀로나 대회였다. 제네커를 담은 영상이 전광석화처럼 퍼져나간 바 있다. 2015광주유니버시아드에서도 그의 '몸풀기 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제네커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유니버시아드 타이베이 대회에서 또한번 확인됐다. (동영상출처=유튜브)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