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산골 새댁, 플래시세례 ‘한몸에’

  • Published : Sept 12, 2017 - 11:15
  • Updated : Sept 12, 2017 - 22:48

인구기준, 전국 시 가운데 두번 째로 작은 곳. 강원도 태백이다.
인구 5만이 채 안되는 도시라지만 태백에는 끼가 다분한 주민들이 많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그중 한 명이 KBS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한 박지연씨다. 20대 주부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박씨는 응원하는 남편과 아이 앞에서 혼신의 힘으로 열창했다.

박씨는 방청석의 열렬한 호응도 얻은 바 있다. 2년 전 태백시편의 온라인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 50만명 안팎의 여느 대도시편 못지 않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