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현, 女접영 200m 세계 4위

  • Published : Jul 28, 2017 - 01:40
  • Updated : Jul 28, 2017 - 01:41
안세현(21)이 28일 열린 '2017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 여자접영 200m에서 4위를 차지했다.

국가대표 안세현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접영 100m 부문에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바 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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