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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버스정류장에서 샤워하는 男

더위에 맞서고자 샤워기를 들고 나온 남성이 있다. 

(사진=유튜브)
(사진=유튜브)

중국 충칭의 한 남성이 버스 정류장에서 샤워하고 있다. 그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찬물을 끼얹으며 열기를 식혀보려고 한다. 샤워기까지 들고 나온 그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주변 시민들은 오히려 그에게 무관심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충칭은 최근 섭씨 38도까지 기온이 오르며,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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