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소아쌤

35만 원에 쓰레기통 OO하다니...

By 임은별

Published : July 24, 2017 -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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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돈 때문에 많은 일을 한다. 한 여성이 돈을 벌고자 쓰레기통을 핥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누군가 그녀에게 “현금 35만 원을 줄 테니, 쓰레기차를 핥아라”는 제안을 한 것이다. 여성은 제안을 승낙하고, 쓰레기통을 핥았다.

영상에서 그녀는 현금을 손에 쥐고 뿌듯한 표정을 짓는다.

누리꾼들은 “해볼 만한 제안이다” “돈 때문에 이래야 하나”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