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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女신’ 다시 화제

tvN <화성인 X파일>에 소개된 일명 ‘비키니 여신’이 또다시 화제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자신의 꿈이 비키니모델이자 CF모델이라는 이연윤씨는 집안에서 늘 비키니를 입고 생활한다.

이 씨는 한 비키니모델 선발대회 우승자이기도 하다. 그녀는 “남들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집에서 워킹 연습을 한다”고 한다.

(사진=tvN 캡쳐)
(사진=tvN 캡쳐)

그는 “어딜 가든지 비키니를 입어야 마음이 더 편하고,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비키니를 입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가족들은 “좀 얌전했으면 좋겠다. 저런거 입지 말고 좀”, “자기 몸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며 불만을 표하지만 이미 두 손을 든 상태다.

실제로 이 씨는 바디사이즈 34-24-35 로, “남들에 비해 자신 있는 편이다”고 말할 때 거리낌이 없다.

방송에서 이 씨는 비키니를 입은 채 라면을 먹고 설거지를 하는 등 모든 일상생활을 비키니 차림으로 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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