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Jae-in calls for unity at Roh Moo-hyun’s memorial

(영상) ‘소림사’ 고수, 안면 강타에 결국…

kh close

 

Published : 2017-05-18 21:42
Updated : 2017-05-18 21:42

중국 무술의 본산 소림사(少林寺) 출신의 한 무술 승려가 격투기 대회에서 얻어맞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무술 승려 이룽(一龍ㆍ30)은 과거 한 격투기 대회에서 뉴질랜드 출신 파이터 브래드 리델과의 한 판 대결에서 판정패를 당했다. 

사진=유튜브 캡쳐

해당 영상은 2012년 촬영됐지만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다시 인기몰이 중이다.

영상 속 이룽은 수차례 안면 강타를 당해도 끄떡없는 맷집을 자랑하다가 결국 패하고 말았다. 

 
한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이룽이 소림사와 아무 관계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khnews@here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