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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빈트

예능 출연女 가슴노출 생방송 뉴스에...

By 석지현

Published : Feb. 16, 2016 -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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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튜브)
한 여성이 샤워하고 난 후 몸에 수건을 두르는 도중 상반신 노출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 화제다.

푸에르토리코의 한 관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35세의 멜리사 살디바르는 샤워를 끝내고 나오던 도중 프로그램을 소개하던 생방송 뉴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화면에 살디바르의 모습을 본 앵커는 충격을 받은 듯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이 모습 또한 방송에 그대로 나갔다.

해당 프로그램은 ‘빅브라더(Big Brother)’이라는 미국의 리얼리티 쇼로 여러명의 출연진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관찰 카메라 형식의 버라어디 프로그램이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