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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셋째 딸 조현민 전무, 조인성이 이상형이라더니...

“땅콩 회항”으로 논란이 불거진 조현아에 이어 동생 조현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조현민 전무는 과거 방송에서 조인성을 이상형으로 꼽으면서 “키 크고 옷 잘 입는 남자가 좋다. 연예인으로 치면 이상형은 조인성”이라고 언급했었다.

한편, 조현민 전무는 2013년에 31세 나이로 최연소 대기업 임원으로 이름이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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