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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Nolan says no more Batman for him

By 이희정

Published : July 11, 2012 -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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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Knight Rises trailer poster The Dark Knight Rises trailer poster


Hollywood filmmaker Christopher Nolan has confirmed "The Dark Knight Rises" will be his last Batman movie.

Asked if there is any truth to rumors claiming he plans to helm a Justice League superhero ensemble picture featuring Batman, EW.com said Nolan replied: "No, none at all."

"We're finished with all we're doing with Batman. This is the end of our take on this character," he said. "Batman will outlive us all, and our interpretation was ours. Obviously, we consider it definitive and kind of finished.

"The great thing about Batman is he lives on for future generations to reinterpret, and, obviously, Warners will have to decide in the future what they're going to do with him. We've had our say on the character. ... I've got no plans to do anything more, and certainly, no involvement with any Justice League project." (UPI)



<관련 한글 기사>


배트맨의 놀란 감독 선언, "이번 작품이..."


헐리우드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자신의 마지막 배트맨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앙상블인 '저스티스 리그'에 참여할지도 모른다는 소문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이 없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배트맨과 관련해 우리의 모든 것을 다 했습니다. 이 캐릭터를 찍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고 말했다. “배트맨은 오랫동안 살아남을 캐릭터이고, 우리의 해석은 우리의 해석일 뿐입니다.”

“배트맨은 미래 세대에게 재해석할 여지를 준다는 점에서 훌륭한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캐릭터를 어떻게 풀어갈 지는 워너가 결정할 일이죠. 우리는 배트맨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어떤 계획이 있지도 않고, 특히 저스티스 리그 프로젝트와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