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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Ye-jin’s ‘changed appearance’ shocks 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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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2-05-10 14:13
Updated : 2012-05-10 17:52

A recently revealed photo of South Korean actress Son Ye-jin has fired up an online debate over whether her face has changed.

(Msteam Entertainment)


In the photo, Son’s nose and eyes appear to be different from before, prompting some to speculate that the actress has undergone plastic surgery.

One netizen expressed her discontent on Twitter, saying, “Why did you do it? What happened to that pretty face? You should have just aged naturally.”

Another Twitter user said her face now resembled that of veteran actress No Hyun-hee.

However, others argued that the difference in appearance is due to different photo angles.

“I’m going to believe that wrong angle and poor photoshopping skills made her face look like that. Please tell me my goddess (Son) did not get plastic surgery!” posted a self-proclaimed fan of the actress.



From news reports


Photos of Son Ye-jin uploaded on her microblog Thursday. (http://me2day.net/actor_yejin)




<관련 한글 기사>


충격! 확 변한 손예진 얼굴, ‘도대체 왜?’


배우 손예진의 달라진 외모가 네티즌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예진의 변화 :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건지, 아님 얼굴이 변한건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손예진이 최근 촬영한 한 의류 브랜드 화보다.

화보 속 손예진은 눈과 코 등 이목구비가 뚜렷해져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성형한 것 아니냐”는 등 의혹도 제기했지만, 메이크업과 촬영각도에 따라 얼굴은 얼마든지 달라보일 수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손예진 달라진 외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토샵 보정?”, “살이 빠졌나”, “그래도 이쁘다”, “화장발?”, “어딘가 달라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은 최근 영화 ‘공범’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한편 점점 커지는 성형 의혹에 대해 손예진 관계자는 10일 미투데이에 얼마 전 몰디브 촬영차 방문한 사진을 공개, 민낯 얼굴을 게재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검게 그을린 ‘리얼 민낯’의 모습으로 예전과 같은 청순한 얼굴 그대로이다. 

손예진 소속사측은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몰디브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고 6일 귀국했다”며 “몰디브에 열흘이나 있었는데 성형이라니? 성형 수술을 할 시간도 없었는데 황당하다”고 전했다. (헤럴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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