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US man kept wife's body in freezer 10 years

By (공용)코리아헤럴드

Published : May 27, 2011 -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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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CITY CENTER, Florida (AP) - Authorities say a US man kept his wife's body in a freezer for a decade so he could continue to collect her benefits.

Officials say Allan Dunn committed suicide last August at age 86.

The Hillsborough County Sheriff's Office reports that a woman who was helping prepare his estate went to the Sun City Center condo Tuesday to clean. That's when she found the remains of an elderly woman, believed to be Dunn's wife Margaret, in a freezer on the back porch.

The medical examiner believes the woman died of natural causes in 2000. Investigators say Dunn became guardian of his wife's estate in 1999 and hid the body so he could keep collecting her benefits.

<한글 요약>

美 남성, 부인 사체 10년간 냉장고에 숨겨

한 미국인이 자기 부인의 사체를 냉장고에 10년 동안 넣어놨던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자는 자기 부인의 죽음으로 보험금을 타내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렌 던으로 알려진 이 남자는 작년 8월 86세의 나이에 자살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던의 부인의 시신은 던의 부동산 처분을 도와주던 한 여인으로부터 발견됐다. 그녀는 던의 집을 청소하러 갔다가 뒷 베란다에 있는 냉장고에서 던 부인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부검의는 던의 부인이 2000년에 자연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던은 1999년 자기 부인의 부동산 후견인이 되었으며 그녀의 보험금을 계속 받으려고 사체를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