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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Kia form partnership with Vodafone for automobile IT

Hyundai Motor Co. and Kia Motors Corp. formed a partnership with the mobile telecom service provider Vodafone to collaborate in telematics and related fields, the South Korean carmakers announced on Monday.

Based in London, Vodafone is the world’s largest mobile telecom service provider in terms of revenue.

Telematics, which combines telecommunications with informatics, is applied to a range of onboard equipment including navigation systems.

The three companies will collaborate in providing telematics services in Europe and to develop new automotive IT business models under the agreement, Hyundai said in a press release.

According to the carmakers, the partnership will allow them to secure advanced technologies in automotive IT, and open business opportunities in related fields.

“Hyundai and Kia will use the establishment of a partnership with Vodafone to improve (the companies’) brand image in the field of automotive IT,” the company said in the statement.

By Choi He-suk (cheesu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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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보다폰과 텔레매틱스 분야 협력

현대기아차는 세계적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보다폰(Vodafone)과 유럽시장 텔레매틱스 사업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보다폰은 유럽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로 이동·유선통신 등 글로벌 통신사업  네
트워크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에 따라 유럽지역 텔레매틱스 서비스 협력과 텔레매틱스 인프라를
활용한 신규 차량 IT 사업 발굴, 신규 비즈니스 모델 등을 적극 개발키로 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텔레매틱스 분야는 물론 향후  유럽시
장에서 차량IT 분야 기술력 확보와 사업 확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보다폰과 업무협력 관계 구축을 계기로 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차량 IT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시장 선도  브랜드로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작년과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석해 기아차의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현대차의 글로벌 텔레매틱스 브랜드 블루링크(BLUE LINK)를 공개하는 등 차량 IT 분야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정보통신사업진흥원과 함께 '차량 IT 혁신센터'를
운영하면서 미래 차량 IT 신기술 발굴과 차량 IT 전문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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