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 Leader's Club

GS

  1. Corporate Name

    GS

  2. CEO

    Huh Chang-soo

  3. Headquarters

    23F, GS Tower, 679 Yeoksam-dong, Gangnam-gu, Seoul

  4. Listed

    KOSPI

  5. Industry

    Energy

  6. Website

    http://www.gsholdings.com/

[2016 헤경 그린주거문화大賞] 10개 건설사 ‘친환경 주택시장’ 선도…주거문화 혁신 앞장

[헤럴드경제=부동산팀] 주거문화 혁신과 건설 신기술로 국내 아파트 문화를 선도하는 10개 건설ㆍ시행사가 ‘그린주거문화대상’을 차지했다.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ㆍ대한건설협회ㆍ대한주택협회ㆍ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하는 ‘2016 그린주거문화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중구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과 정내삼 대한건설협회 부...

[재계총수 청문회] ‘5분 미만’ 총수 발언 들으려고 780분 대기시킨 청문회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780분(13시간)간 이어진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 국정조사’ 청문회는 출석한 재계 총수 9명 중 7명이 5분 미만으로 발언할 정도로 비효율적이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하루 매출 550억~4700억원에 달하는 그룹 전반 경영을 책임지는 총수들이 5분도 안 되는 시간을 위해 사실상 하루를 쏟아부은 셈이다. 이들에게 ‘하루...

[한국경제, 내일이 없다] “내년 사업계획요? 내년에나…” 재계, 청문회·특검 준비에 ‘올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1. “올스톱입니다”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총수가 출석을 해야 하는 A그룹 관계자는 사내 분위기를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인사와 투자, 내년 사업계획 등 그룹 내 모둔 사안이 사실상 마비라는 말도 보탰다. 그는 “협력사 대금 지불 등 필요 최소 자원만 결제되고 나머지는 모두 보류...

[20대 생활보고서 ②] 가성비에 지갑 열고, 심쿵해서 카드 긁고…

-최근 20대의 소비학 들여다보니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2016년에도 지름신은 20대와 함께 했다. 때론 ‘가성비’에 취해 홀린듯 지갑을 열게했고 ‘심쿵’해서 떨리는 손으로 카드를 긁게도 했다.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20대. 도대체 누가 어떻게 그들의 지름신을 자극했을까. 올해 20대들은 어떤 브랜드에 열광했으며 20대 소비자들은 과연 어...

‘되는 수혜株는 계속 된다?’…트럼프 수혜株의 ‘질주’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도널드 트럼프의 수혜주(株) 질주가 예사롭지 않다. 트럼프 당선 이후,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원유 감산과 12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로, 에너지 업종과 보험 업종의 주가는 더 상승하게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 韓ㆍ美ㆍ日 증시는 트럼프 수혜주에 ‘웃음’ =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수혜주로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