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 Leader's Club

Samsung Electronics

  1. Corporate Name

    Samsung Electronics

  2. CEO

    Choi Gee-sung

  3. Headquarters

    Seocho 2-dong, Seocho-gu, Seoul, Korea

  4. Listed

    KOSPI

  5. Industry

    Consumer electronics

  6. Website

    http://www.samsung.com/sec/

[마감시황] 코스피, ‘너무 올랐나’…2020선 턱걸이 마감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코스피지수는 28일 외국인의 16거래일 연속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한 2021.1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이틀째 연중 최고치(2027.34) 근처를 맴돌면서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감에 짓눌린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시장의 예상대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금리를 동결하면서 큰 충격 없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캐논, 미러리스 시장 장악 ‘눈앞’

[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디지털 일안 반사식(DSLR) 카메라 1위 업체인 캐논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캐논의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은 올해 5월 현재 34%대로 시장 1위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5년 초 한 자릿수에 머물렀던 캐논의 점유율은 같은 해 6월 시장점유율 10%대로 올라섰다. 10월...

[컨퍼런스콜] 삼성전자 “V낸드, 적층 한계 논의하기엔 이르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자는 28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V낸드의 적층 한계를 논의하기에는 지금은 빠르다. 연내 4세대 V낸드를 채용한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hong@heraldcorp.com

[컨퍼런스콜] 삼성전자 “2분기 말 재고 상황 상당히 타이트하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자는 28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 빅성장에 대한 질문이시다. 당사 상황을 설명 드리면 최첨단 20나노 D램과 3세대 V낸드 판매가 늘었다. 특히 고부가 제품들의 수요 쏠림 현상이 당사에 집중됐다. 모바일 64기가 이상과 서버는 64기가 디램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부가 디램이 당사로 쏠렸다”며 “ 반도체 ...

[컨퍼런스콜] 삼성전자 “7나노 시제품 언제든 내놓을 수 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자는 28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10나노 이하 로드맵에 대한 어프로치나 철학은 다른 것 같다. 10나노가 적시 개발될 것인가는 생각해볼 여지가 있지만 프리미엄 모바일 시장 트렌드를 고려해 볼때 당분간 10나노가 가장 적합하다. 7나노는 언제든 시제품을 내놓을 준비는 돼 있다. 상용화는 비용이 최적화되는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