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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제주도 ‘러브랜드’ 주목

러브랜드의 조각품 위에 서 있는 리포터 (사진=바이스 영상 캡쳐)
러브랜드의 조각품 위에 서 있는 리포터 (사진=바이스 영상 캡쳐)

제주도의 관광상품 중 하나인 ‘러브랜드’에는 성행위를 적나라하게 묘사한 조각품들이 즐비하다.

러브랜드 온라인 웹사이트는 남근 조각을 전시해 놓은 행사와 함께 “얼굴이 붉어지는 시간”을 약속한다.

최근 외신들은 이곳을 ‘페니스 파크’라고 소개하는 영상과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khnews@herladoc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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