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피터빈트

BMW 남녀 성관계 시도하다 ‘살인혐의’

By 안성미

Published : July 23, 2015 -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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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커플이 달리는 차 안에서 성관계하려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해 여성이 숨졌다.

영국 매체 미러 외 여러 외신에 따르면 36살 미네시 파라밧 (Minesh Parbat)은 자신의 BMW를 운전하던 도중, 조수석에 앉아있던 28살 리사 워트링 (Lisa Watling) 과 성관계를 하려다가 자동차를 건물에 들이박았다고 전했다.


(유튜브, 해당 기사와 무관한 사진임) (유튜브, 해당 기사와 무관한 사진임)

당시 안전벨트를 하고 있지 않았던 리사는 부상이 심해 사고 다음날 죽었다고 알려졌다.

사고 당시 주위에 있던 목격자들은 미네시는 바지를 벗고 있었고, 리사는 티셔츠만 입고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이 조사한 결과 미네시는 운전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이에 검찰은 미네시를 살인혐의로 기소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