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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Eye

[TOEIC] Part 2 선택의문문



Part 2의 선택의문문은 접속사 or을 이용해서 or의 앞 내용과 뒤의 내용을 물어보는 의문문입니다. 문장을 처음 들을 때 의문사나 동사류를 잘 기억하고 있다가 or을 듣자마자 or의 앞, 뒤의 내용을 파악하면 됩니다. or 앞의 내용을 기억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or의 앞과 뒤는 비슷한 내용으로 연결되므로, or 뒤의 내용이라도 기억하도록 합니다. 


문제 1. Will you contact the travel agency this afternoon or later?

(a) Yes, I have traveled a lot.
(b) The flight will be arriving this afternoon.
(c) Actually, I called them in the morning.

해설

당신은 여행사에 오늘 오후 아니면 내일 연락하실래요? (질문에서 or앞 ‘today’와 뒤’later’을 기억한다)

(a) 네, 저는 여행을 많이 했어요. (질문의 ‘travel’이 보기에도 쓰어 혼동하기 쉬운 오답)
(b) 비행기는 오늘 오후에 도착할 것입니다. (질문의 ‘travel’과 보기의 ‘flight’로 혼동하기 쉬운 오답)
(c) 사실 나는 아침에 전화했어요. (‘this afternoon’이나 ‘later’이 아닌 ‘in the morning’으로 이미 연락했다는 정답)

정답 (c)




문제 2. Would you like to proof the proposal, or copy the finished one?

(a) Thank you. That would be very nice of you.
(b) Yes, I read it several times.
(c) Either would be fined with me.

해설 

당신이 제안서를 교정하실래요, 아니면 완성본을 복사하실래요? (질문에서 ‘proof’와 ‘copy’를 기억한다)
(a) 고맙습니다. 친절하시네요. (선택의문문의 답으로 ‘thank you’가 올 수 없다)
(b) 네, 저는 그것을 여러 번 읽었어요. (질문의 ‘proof’나 ‘proposal’가 보기의 ‘read’로 혼동하게 하는 오답)
(c) 아무거나 좋습니다. (선택의문문의 답으로는 둘 다 상관없다는 답이 가능하다)
정답(c)



TOEIC TIP!

어떻게 토익을 시작할 지 막막한 수험생들을 위해 이번 주는 토익을 공부하는 순서를 알아봅니다.
첫 번째로 토익의 목표를 설정하도록 합니다. 막연하게 미래를 위해, 또는 그냥 취미로 토익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면 언제까지, 목표하는 점수를 설정하도록 합니다. 막연하게 토익을 준비하며 공부를 설렁설렁한다면 점수는 오르지 않고 스트레스만 받게 되니 차라리 마음 먹고 놀거나 다른 공부를 하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우선 토익을 학습하는 목표를 설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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