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National

N. Korea slams Japan for approving textbooks renewing claims to Dokdo

  North Korea on Sunday called South Korea's easternmost islets of Dokdo as "an invariable territory indigenous to the Korean people yesterday, today and even in the future," lambasting Japan for authorizing a dozen new school textbooks renewing territorial claims to the islets last week.

   In a commentary, the North's official Web site, Uriminzokkiri, made the remarks, adding that South Korea has unleashed a wave of anger and protest against Japan following its authorization of the school books.

   On Wednesday, Tokyo approved a series of textbooks claiming the islets as its territory. Two days later, it repeated its territorial claims over Dokdo as Japan's Cabinet approved the "Diplomatic Blue Paper" report for 2011 with claims to the islets.

   Shortly after the approval of the report,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vowed to continue to reinforce South Korea's control of the islets, saying Dokdo "is our territory" no matter what happens.

   Uriminzokkiri also said Japan's move to claim Dokdo is tantamount to its failed militaristic ambition of controlling Asia under the slogan of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a phrase Japan used to expand its imperialistic influence across the region in the past century.

(Yonhap News)

<한글뉴스>

北, 日교과서 왜곡 비난…"독도는 훗날도 우리 땅"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일본의 교과서 왜곡 파문 속에 북한이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머나먼 훗날에도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우리 민족의 고유영토"
라고 강조했다.
    대남선전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3일 '우리민족 고유의 영토'라는 글에서 "
일본 반동들이 독도영유권을 주장한 역사교과서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 남조선에서는 반발과 항의의 목소리가 강력히 터져 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리민족끼리'는 한국에서 진행되는 각종 규탄집회와 성명 내용을 소개하고  "
일본 반동들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왜곡책동은 일본 군국주의세력의 날강도적인 침략적 본성과 외세의존에 젖어 영토마저 지켜내지 못하는 남조선 당국의 굴욕적 사 대매국적 본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며 한국 정부도 함께 비난했다.
    또 '누가 부추기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도 "일본 반동들의 독도강탈야망은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은 지난 세기  이 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실현해보려는 군국주의 야망의 발로인 동시에 현 남조선 집권 당국의 친일매국행위가 불러온 필연적 산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1일 일본의 교과서 왜곡을 비난하는 남한 시민단체의 일본 규탄행사 등을 전했다.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