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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리 카페서 "자리 없습니다" 거절당한 사연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카페를 찾 았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정 때문에 입장을 거부당했다가 나중에야 들어갔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17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던 총리는 배우자인 클라크 게이포드와 함께 토요일인 16일 오전 브런치를 먹기 위해 웰링...

Updated : 2020.05.17 10:03

중국 '가짜 분유' 부작용 속출…"아기 목소리마저 쉬어"

'가짜 분유' 제조사 대주주, 中 유명 분유회사 창업자 출신 2008년 멜라민 분유 등 중국서 '불량 분유' 사건 끊이지 않아 중국에서 가짜 분유를 먹은 아기들의 머리가 '큰머리 인형'처럼 커지는 사건이 공분을 불...

Updated : 2020.05.15 14:35

"마스크 제대로 착용하라"…아이 앞서 20대 엄마 강압체포 논란

뉴욕경찰, 지하철역서 마스크 턱에 걸친 여성과 언쟁 끝에 체포 경찰 "'기침하겠다' 등 모욕적 대응"…뉴욕시장 "대응 지나쳤다" 미국 뉴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Updated : 2020.05.15 09:02

미국 50대 여성, 기르던 반려견에 물려 사망

미국 시카고 교외도시의 50대 여성이 프렌치불도그 품종의 반려견에 물려 숨졌다. 13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리사 어소(52)는 지난 9일 시카고 북서 교외지역인 일리노이주 잉글사이드의...

Updated : 2020.05.14 10:29

옐로스톤 몰래 들어가 76도 고열 온천에 빠져 화상

미국의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폐쇄된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몰래 들어갔다가 고열의 온천 구덩이에 빠져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전날 옐로스톤 공원 관리 직원의 눈을 피해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을 찾았다가 화를 자초했다...

Updated : 2020.05.14 09:47

일부다처 무슬림, '코로나 봉쇄'에도 모든 아내에 공평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통행금지와 같은 이례적 조처가 시행되면서 일부다처제를 허용하는 중동 이슬람권에서 남편의 '행실'에 대한 종교적 해석을 묻는 문의가 많아졌다고 중동 매체들이 ...

Updated : 2020.05.13 10:26

영국서 '코로나19 환자' 침 맞은 역무원 사망

영국 런던의 기차역에서 근무하던 한 역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로 추정되는 남자로부터 침을 맞았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런던 빅토리아역 매...

Updated : 2020.05.13 10:05

WHO, "한국, 코로나19 대응시스템 갖춰"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했지만, 이들 국가는 이에 대응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

Updated : 2020.05.12 09:43

멕시코 코로나19 실제 사망자는 3배?…축소의혹 제기 잇따라

멕시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를 실제보다 훨씬 축소해 집계한다는 외신의 의혹 제기가 잇따랐다. 정부는 고의적인 축소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정부의 낙관...

Updated : 2020.05.11 10:37

인도서 직접 만든 '코로나 치료제' 복용한 약사 사망

인도에서 직접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복용한 약사 1명이 숨지고, 동료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0일 NDTV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전날 첸나이시 남부 가정집에서 질산염과...

Updated : 2020.05.10 14:24

영국 코로나19 검사 못 해 미국에 5만건 비밀 의뢰

영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수요를 감당하지 못 해 검체 샘플 5만개를 최근 비밀리에 미국으로 보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일요판인 선데이텔레그래프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Updated : 2020.05.10 14:16

호랑이에 물렸다 살아난 마술사 로이 혼, 코로나19로 사망

독일 출신 미국 유명 마술사 로이 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8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75세. 혼은 수십년간 마술사 콤비 '지그프리드와 로이'로 세계...

Updated : 2020.05.10 11:02

롤스로이스·에어버스서 뇌물…가루다항공 전 CEO 징역 8년

롤스로이스와 에어버스 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전 최고 경영자(CEO)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10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자카르타 부패 전담 법원은 지난...

Updated : 2020.05.10 10:58

코로나 사망 1만, 브라질 대통령은 제트스키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은 날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제트스키를 탄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글로부TV 등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우...

Updated : 2020.05.10 10:01

스위스서 코로나19 봉쇄 조치 항의 시위 열려

스위스에서 9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현지 매체 스위스인포가 보도했다. 시민들은 이날 오후 수도 베른을 포...

Updated : 2020.05.10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