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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멸종위기 백두산 호랑이 불법 사냥한 40대 체포

멸종위기에 처한 아무르 호랑이(일명 백두산 호랑이)를 러시아 극동에서 불법 사냥한 40대 남성이 현지 수사당국에 붙잡혔다. 2일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내무부 산하 하바롭스크주(州) 경찰 공보실...

Updated : 2020.08.02 16:03

흑인 여성 후보로 변신한 바비인형…미 대선 앞두고 신제품 출시

바비 인형이 흑인 여성 대선 후보로 변신했다. 미국 완구업체 마텔(Matel)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바비 캠페인 팀'이라는 신제품을 내놓았다고 29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올해의 ...

Updated : 2020.07.30 09:38

트럼프 장남, 트위터에 코로나19 허위정보 올렸다가 일시 차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트위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허위정보를 올렸다가 트위터 계정 접근을 차단당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

Updated : 2020.07.29 10:11

메건보고 "그 여자애"라고?…"해리왕자, 형 조언에 불쾌"

앞서 더타임스에 지난 25일 실린 발췌록에는 해리 부부와 윌리엄 부부가 지난 3월 런던 웨스트민스트 사원에서 열린 '영 연방의 날' 기념식에서 서로 거의 대화를 하지 않을 정도로 관계가 악화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Updated : 2020.07.27 14:42

아빠의 불명예…딸 결혼사진에서 사라진 英앤드루 왕자

영국 왕위계승 서열 9번째인 베아트리스 공주의 결혼식 사진에서 아버지 앤드루 왕자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버킹엄궁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녀 베아트리스 공주와 이탈리아 부동산 사업가 에도아르도 마...

Updated : 2020.07.20 11:27

"먼저 감염되면 상금"…미 대학생들 충격의 '코로나 파티'

미국의 일부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먼저 걸린 사람에게 상금을 주는 '코로나 파티'를 잇따라 열어 현지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미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시(市) 보건당국은...

Updated : 2020.07.03 09:23

"해외쇼핑몰, '기모노→한복·日문자→한글'로 잘못 표기"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해외 유명 쇼핑몰이 한복을 '기모노'로, 한글을 '일본 문자'로 잘못 표기한 것을 국내 대학생들이 바로잡았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외대 김예진(21) 씨는 최근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

Updated : 2020.06.22 13:18

관 뚜껑 열어보니 코로나19 사망자 대신 마리화나가 가득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틈탄 범죄 행위가 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중서부 고이아스주 경찰은 지난 15일 새벽 주도(州都)인 고이아니아에서 300㎞ 떨어진...

Updated : 2020.06.18 10:24

베이징 집단감염이 연어 탓?

최근 중국 베이징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중국이 유럽 연어 공급업체에서 수입을 중단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베이징시는...

Updated : 2020.06.16 09:27

코로나19 인체세포 침투 더 쉽도록 변이…전염력 커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에 더 쉽게 침투할 수 있도록 변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스크립스연구소의 연구팀...

Updated : 2020.06.15 10:20

코로나19 치료비가 13억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두 달 간 입원 치료를 받은 한 70세 남성이 110만달러(한화 약 13억2천330만원)가 넘는 '폭탄 청구서'를 받았다고 AF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매...

Updated : 2020.06.14 14:08

코로나 재유행 공포 속 트럼프 선거캠프 '마스크 거부' 파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선 캠프 참모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한 공간에 모여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비난이 일자 삭제했다고 CNN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Updated : 2020.06.12 09:55

흑인에게 무차별폭행당한 60대 한인 "증오범죄 여부 불확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알토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남성이 거리에서 괴한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자, 현지 경찰은 "증오 범죄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Updated : 2020.06.11 10:23

터키 유명 요리사, 도살장서 포즈 잡다 '뭇매'

터키의 유명 요리사 겸 요식 사업가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소 도살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다. 터키의 유명 스테이크 전문점 '누스르 에트'를 운영하는 요식 사업가인 누스레트 괵체는 10일...

Updated : 2020.06.11 10:11

"흑인생명의 가치가 20달러?" 플로이드 동생 끝내 눈물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동생 필로니스 플로이드가 10일(현지시간) "형이 20달러 때문에 죽은 것은 온당치 못하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필로니스는...

Updated : 2020.06.1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