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북 자매가 읊어주는 ‘화난여자’

  • Published : Aug 22, 2018 - 10:56
  • Updated : Aug 22, 2018 - 17:09

“생기발랄함이 사과를 빼닮았다.”
 

(사진=유튜브 캡처)

이는 전국노래자랑 참가자 정사랑, 정하나씨를 두고 하는 일부의 평이다. 지난 19일 방영된 경북 영주 편이었다.

20대 자매는 각자의 직장에 다니며 틈틈이 연습했다.

그리고 드디어 본선무대에서 김혜연의 ‘화난 여자’를 간드러지게 소화했다. 노래제목과 달리 이들의 표정과 율동엔 산뜻함이 묻어난다.

경연무대를 마친 언니와 동생은 지역특산품 고구마빵을 제작진과 함께 나누기도 했다.

* 관련동영상 주소(출처=KBS,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7W66pIzT_Yw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