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용도로 뇌진탕 중상...헬멧 안썼다

  • Published : Jul 12, 2018 - 11:37
  • Updated : Jul 12, 2018 - 11:37
헬멧 없이 자전거를 타던 13세 소년이 심각한 두개골 부상을 입은 소식이 퍼지고 있다.

소년의 모친은 이 사건을 널리 퍼뜨려 헬멧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영국 요크셔 서부의 잭 라일리는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놀다 사고를 당해 머리를 부딪혔다.

병원에서 공개한 라일리의 엑스레이 사진은 충격적이다.

다섯 시간의 수술 끝에 라일리는 무사히 회복 중이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