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빛고을에 날아든 ‘금빛 시구’

  • Published : Mar 25, 2018 - 16:40
  • Updated : Mar 25, 2018 - 17:15

25일 마운드에 오른 금메달리스트.
 

(사진=유튜브, SPOTV 캡처)

평창에서 겨울나고 돌아온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다.

김아랑이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것. 장소는 10개 구단 감독 다수가 우승후보로 지목한 기아타이거즈의 홈구장이었다.

전주가 낳은 스타의 등장에 광주 팬들은 환호했다. 일부는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하는 장면을 담은 '휴일의 봄' 영상이다. (동영상출처=유튜브)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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