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가 강원의 딸'...군부대 곳곳 '탄성'

  • Published : Feb 14, 2018 - 16:45
  • Updated : Feb 14, 2018 - 19:25

어느 젊은 여성의 율동이 세련돼 보인다. 온라인커뮤니티 호응도가 높은 이 영상은 노래경연 참가자를 비추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주인공은 지난해 방영된 전국노래자랑 강원도 홍천편에 나온 김지연씨. 당시 그의 춤과 노래가 멋들어진 조화를 이뤘다는 등 누리꾼 호평도 잇따랐다.

다만 온라인에 게시된 동영상의 화질 등은 아쉬움을 남긴다.

송해 선생이 30년째 진행을 맡아온 KBS1의 이 프로그램은 무려 1천700회 이상을 소화한 상태다. 그 대장정의 끝이 어딘지 알 길은 없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