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옛 추억 그리워하던 여자 ‘울음바다’

  • Published : Nov 15, 2017 - 10:43
  • Updated : Nov 15, 2017 - 10:54

아파트단지 놀이터에 한 여자가 쓰러져 있다. 동심으로 돌아가 그네를 한번 타봤으나 몸이 예전같지 않은 그녀.
 

(사진=유튜브 캡처)

여자는 동네 아는 엄마한테 힘껏 밀어달라고 청했다. 그러나 금세 모래밭에 나가떨어지고 만다.

여고시절 일어서서 날던 광한루 성춘향이의 실력은 온데간데없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이 동영상이 매우 재미있다는 반응도 더러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코믹 인기물이다. (7' 18" 지점)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