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파인애플펜’ 피코타로…트럼프 만나 ‘영광’

  • Published : Nov 10, 2017 - 11:40
  • Updated : Nov 10, 2017 - 11:40
‘펜파인애플펜’ 노래, 일명 ‘PPAP송’으로 인터넷 유명세를 탄 일본의 코미디언 피코타로가 트럼프 대통령 내외의 일본 방문 자리에 함께 했다.

피코타로의 45초 길이 노래는 일본 차트 정상을 찍고 2016년 10월엔 미국 빌보드 핫트랙 100선에 최단 음원으로 실리기도 했다.

일본의 아베 총리는 국빈 방문 현장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미국까지 이름을 떨친 인기 코미디언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코타로의 본명은 가즈히토 코사카다.

피코타로의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사진을 본 해외 누리꾼은 “짤방 두 개가 합쳐진 것 같다”,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피코타로 트위터)
(사진=피코타로 트위터)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