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5년 경력의 독보적 ‘손자며느리’

  • Published : Nov 9, 2017 - 11:22
  • Updated : Nov 9, 2017 - 11:22

지난 8, 90년대 농촌드라마 '국민며느리'역으로 사랑 듬뿍 받았던 고두심씨.
 

(사진=유튜브 캡처)

배우생활 46년차의 고씨는 그야말로 베테랑 중 베테랑이다. 그리고 그의 연기활동은 현재진행형이다.

최근 모자(母子)간 정(情)을 다룬 어느 영화에서도 주인공역을 맡았다. 9일 개봉했다.

한편 다시 보는 고씨의 지난날 티비광고 동영상이 사뭇 이채롭다. 33년 전 방영된 CF였다. (6‘ 44“ 지점 / 출처=MBC, 유튜브)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