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과 사랑에 빠져… “완벽한 파트너”

  • Published : Oct 12, 2017 - 11:45
  • Updated : Oct 12, 2017 - 11:45
인형과 사랑에 빠졌다는 남성이 있다.

나가노 출신의 센지 나카시마는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이다. 그는 현재 가족과 떨어져 도쿄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쳐)

홀로 지내는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성인여자 형상의 인형을 구매한 그는 사랑에 빠졌다. 그는 인형이 자신의 연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센지는 “인형은 내게 완벽한 파트너로, 단순한 실리콘 인형이 아니다”며 인형이 “내 인생을 부유하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