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봐도 괜찮나요?” ‘리모콘 드레스’ 화제

  • Published : Oct 11, 2017 - 11:59
  • Updated : Oct 11, 2017 - 11:59

10월 말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기발한 의상을 찾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드레스가 있다.

“입는 리모콘”이라는 이름의 이 드레스는 6일 <허핑턴포스트US>에 재미있는 할로윈 의상 추천선 가운데 하나로 소개되었다.

(사진=쇼핑몰홈페이지 3Wishes.com)

옷 위에 그려진 “나의 목소리 “나의 매력지수”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 무늬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등 뒤의 배터리 무늬, 버튼을 형상화한 작은 액세서리 등이 눈길을 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