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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연패의 늪' 사자, 아프리카 동네북 되나

By Kim Yon-se

Published : Oct. 11, 2017 -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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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들먹대며 상대에게 접근하는 하이에나.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그것도 사자 영역이라는 적진에 혼자 침입한 당돌함의 주인공이다. 

녀석은 늘 그렇듯 암사자를 얕봤다. 먹이를 채가려던 하이에나는 우두머리 수놈의 응징을 피해갈 수 없었다.

우군도 없이 덤볐던 녀석은 어둑어둑 해저무는 벌판에 버려졌다. 그리고 몸뚱이는 식어갔다. (동영상출처=BBC,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