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 요정, 머리끈 동여매고 날다

  • Published : Oct 9, 2017 - 09:40
  • Updated : Oct 9, 2017 - 10:29
코트 위 순정만화 캐릭터 같다는 선수가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카자흐스탄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비나 알틴베코바를 두고 하는 말이다.

96년생의 알틴베코바는 젊디 젊은 유망주다. 전문체육인 집안에서 자란 그의 아버지는 스키, 어머니는 육상선수를 지냈다.

그의 팬들은 내년 8월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기다리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