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여자선수 뒤에서 곁눈질하던 ‘알파고’

  • Published : Sept 18, 2017 - 10:22
  • Updated : Sept 18, 2017 - 10:32

대한민국 당구여제라 불리던 차유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차씨는 육아 문제로 선수생활을 잠시 접었지만 그에게 관심 두는 팬층은 여전히 두텁다. 과거 영상들 인기 또한 식을줄 모른다.

그가 3쿠션계의 알파고 ‘당파고’와 맞대결한 장면이 있다.

당구대 반대편 모서리에 공을 최대한 가깝게 붙이는 쪽이 이기는 경기였다. 알파고의 저력은 스포츠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다. 

차씨는 이제 고작 서른이다. 많은 이가 그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다이'에서 더 아름다운 여인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다.

(동영상출처=XTM, 유튜브)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