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글부글 속타는' 여자선수, 막대기 집어들어...

  • Published : Sept 13, 2017 - 09:57
  • Updated : Sept 13, 2017 - 11:13

캐나다 여자육상의 희망으로 떠오른 선수가 있다. 장대높이뛰기의 알리샤 뉴먼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올해 24세의 뉴먼은 자국 내 최고기록 보유자이다. 뉴먼은 지난 2017세계육상선수권에서 결선에 진출했으나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캐나다는 물론이거니와 국제필드육상계는 그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이 종목에 매우 적합한 신체조건과 젊은 나이가 이 선수의 강점이다. 3년 뒤 올림픽 메달권 진입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뉴먼을 ‘캐나다판 이신바예바’로 부르는 팬들이 늘고 있다.

한편 세계기록보유자 옐레나 이신바예바는 현재 IOC위원직을 맡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