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진땀 흘린 女출연자...'숙연해진' 녹화장

  • Published : Sept 12, 2017 - 14:32
  • Updated : Sept 12, 2017 - 15:04

건강비법 소개로 두터운 시청자층을 보유한 티비프로그램이 있다. MBN ‘엄지의제왕’이다. 민간식이요법 등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사진=유튜브, MBN캡처)

전MC 오정연 아나운서의 요가동작이 찬사를 받았던 회차가 있다. 유연성이 전문가 뺨친다는 평이다. 오씨는 사범대 재학시절 발레를 전공했다.

얼마 전부터 오씨 자리를 강수정 아나운서가 대신하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