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사다마오 계보 잇다...평창 유망주

  • Published : Aug 18, 2017 - 18:01
  • Updated : Aug 18, 2017 - 18:01
(사진=유튜브)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스케이팅 실력을 지닌 혼다 마린은 차세대 피겨 유망주를 넘어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연아의 라이벌로 유명했던 아사다 마오가 은퇴하며, 혼다 마린이 새로운 피겨 유망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린은 2001년생으로 나이가 어리지만, 실력이 뛰어나 내년 2월 열리는 평창올림픽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마린의 피겨 스케이팅 실력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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