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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섹시 골퍼’ 도심 속 라운딩

 ‘섹시 골퍼’ 페이지 스피래닉의 인기는 어마어마하다.

미국 태생의 스피래닉은 1993년생으로 올해 만 24세다. 그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나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출전권은 없지만 수려한 외모로 인기를 끈 선수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비록 과도한 노출 사진을 자주 게재해, “외모로 인기를 끌려는 게 아니냐”는 구설수에 자주 오르내리지만, 그 인기만큼은 확실하다.




영상에서 그녀는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시작해, 도심 속 골프를 즐긴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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