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왼손이 하는 일 ‘관중이’ 모르게...

  • Published : Aug 15, 2017 - 11:22
  • Updated : Aug 15, 2017 - 17:54

지난 3월의 일이다. 세르비아에서 2017유럽육상선수권이 열렸다.
 

(사진=유튜브 캡처)

온라인커뮤니티 영상은 여자 세단뛰기 종목의 도움닫기와 도약 장면을 가까이서 보여준다.

그리스 국가대표의 차례였다. 이 선수는 고난도 점프력 등을 선보이며 무난히 1차시기를 마쳤다.

그런데 육상경기복 하의에 모래가 들어간 듯하다.

한 누리꾼은 “국제무대는 실력을 입증하는 자리”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격려했다.

(khnews@heraldcorp.com)





subscribe
헤럴드 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