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톱모델의 생일잔치...‘돈이 좋긴 좋네’

  • Published : Aug 14, 2017 - 14:26
  • Updated : Aug 14, 2017 - 14:26
톱모델의 생일파티는 뭔가 특별했다.

세계적인 모델 카라 델레바인은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자신의 25번째 생일잔치를 열었다. 
 
(사진=소피아 케리슨 인스타그램)

이 자리엔 그녀의 친동생이자 모델인 포피 델레바인과 친구인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 모델 소피아 케리슨 등이 참석했다. 축하를 위해 이들은 멕시코에 일주일씩이나 머물렀다.

며칠 뒤 친구 케리슨이 파티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참석자들이 일제히 해변에서 포즈 취하는 그림이 큰 인기를 모았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