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후반 여성의 사업...매출 4000억

  • Published : Aug 10, 2017 - 14:58
  • Updated : Aug 10, 2017 - 17:43
고가브랜드 랑콤의 명성에 도전장을 낸 미국여성이 있다. 그녀는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19).

카일리의 미용제품 사업 성공스토리가 업계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지난해 봄,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딴 ‘카일리 코스메틱스’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했다. 지난 18개월의 매출이 우리돈으로 4천5백억 원에 달했다.

영업이익 등이 유가증권시장에 공시된 직후 카일리는 자축 퍼포먼스를 벌였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입은 사진을 게재해 더욱 세간의 눈길을 끈 것이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