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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빈트

‘너무 야한‘ 스웨터 인기 폭발…“민망하다”

By 박세환

Published : March 27, 2017 -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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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 스웨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일본의 한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스웨터는 자극적인 옷 구조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해당 스웨터는 등과 허리, 엉덩이 부분 일부까지 노출이 돼 있는 구조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서 세금을 제외하고 약 5만 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현지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너무 민망하다”, “저 옷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등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