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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본뜬 性 인형…논란 불거져

중국의 한 회사의 12세 어린이의 모습의 섹스인형이 온라인 상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고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이 인형은 사람과 흡사한 모양으로, 키는 약 70센티미터, 25킬로그램의 몸무게로 어린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Shengyi)
(Shengyi)


판매가는 약 130만 원으로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주문제작 된다. 소비자는 인종, 피부색깔, 눈 색깔 등을 고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인형들은 온라인으로 주문 시 나무상자에 담겨서 배달된다. 나무상자는 마치 관 모양을 하고 있고, 이 인형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어 장례식을 연상시킨다고 전해졌다.

이 인형들에 대해 보도가 되자 한 온라인 이용자는 “너무 역겹다”고 밝혔고, 다른 이용자는 “이 인형은 12살 어린 아이를 섹시한 이미지로 만들고 있다며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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