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YE

[시사영어] 내면의 평화를 찾아서

By Korea Herald
  • Published : Dec 28, 2015 - 08:47
  • Updated : Dec 28, 2015 - 08:47
[Part 2] In search of inner peace
내면의 평화를 찾아서

Bilingual Reading

The first email, 첫 번째 이메일은 sent on Aug. 1, 2001, 2001년 8월 1일에 보낸 was received 받았다 by a few hundred people, 수백 명 사람들 mostly Go’s friends 대게 그의 친구들 and reporters he had worked with. 그리고 그와 같이 일했던 기자들이 Now, his letters 지금 그의 편지는 have 3.13 million subscribers 구독자가 313만명이다 nationwide. 전국적으로 In 2010, 2010년도에 he opened the meditation center 그는 명상센터를 개원 했다 in Chungju 충주에 with funds raised 모금된 자금으로 by his avid online readers. 그의 열성적인 온라인 독자들에 의해서

In 2001, 2001년에 Go’s health 고의 건강은 was arguably the worst it had ever been: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어느 때보다 최악이 되었고 His arms were paralyzed, 그의 팔이 마비되었다 while he could not move his neck.
한편 그는 목을 움직일 수 없었다 To improve his condition, 그의 건강을 호전 시키기 위하여 Go started marathon training. 고는 마라톤 훈련을 시작했다

Running helped him regain his physical health, 뜀으로써 그는 신체적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 but his mind was still uneasy. 그러나 그의 마음은 여전히 불안했다 That’s when 이것이 바로 이때다 he went to his vast collection of quotes 그의 방대한 금언집 수집을 했던 것이 from all kinds of books he had read 그가 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종류의 책으로부터 ― ever since he was a kid. 그가 어린 아이 때부터

Article

The first email, sent on Aug. 1, 2001, was received by a few hundred people, mostly Go’s friends and reporters he had worked with. Now, his letters have 3.13 million subscribers nationwide. In 2010, he opened the meditation center in Chungju with funds raised by his avid online readers.

In 2001, Go’s health was arguably the worst it had ever been: His arms were paralyzed, while he could not move his neck. To improve his condition, Go started marathon training. Running helped him regain his physical health, but his mind was still uneasy. That’s when he went to his vast collection of quotes from all kinds of books he had read ― ever since he was a kid.

Translated into Korean

2001년 8월 1일에 보낸 첫 번째 이메일은 수백 명의 사람들, 대게 그의 친구들이고 그와 같이 일했던 기자들이 받았다. 지금 그의 편지는 전국적으로 구독자가 313만명이다. 2010년도에 그는 그의 열성적인 독자들에 의해서 모금된 자금으로 충주에 명상센터를 개원 했다.

2001년에 고의 건강은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어느 때보다 최악이 되었고 그의 팔이 마비되었으며, 한편 목을 움직일 수 없었다. 그의 건강을 호전 시키기 위하여 고는 마라톤 훈련을 시작했다. 뜀으로써 그는 신체적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여전히 불안했다. 이것이 그가 어린 아이 때부터 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종류의 책으로부터 그의 방대한 금언집 수집을 했던 때다.

출처: The Korea Herald Bilingual Reading
쉽게 읽는 영자신문 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