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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0% of Americans see S. Korea ties important (미국인 80% 이상, 한미관계 중요)

An opinion poll showed that more than 8 in 10 Americans believed relations with South Korea were important, with support for the use of U.S. armed forces to defend the ally standing at a record high. The survey released by the Chicago Council on Global Affairs on Tuesday questioned 2,034 people aged 18 or older from May 25-June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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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론조사에서는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미군을 투입하는 것에 대한 지지가 사상 최고 수준인 상황에서 미국인 10중 8명이 한국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요일, 시카고카운슬국제문제협의회가 발표한 이 설문조사는 5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18세 이상 미국인 2,034명을 대상으로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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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oll, 62 percent said they supported Seoul exerting strong leadership in world affairs, while 66 percent said they viewed South Korea as a reliable partner. Public support for the use of U.S. forces to defend South Korea in the event of a North Korean attack reached 47 percent, an all-time high compared with less than 20 percent when the question was first asked in 1974. But 49 percent opposed the idea of U.S. forces defending the South in such an occa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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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에서, 62%는 한국이 국제문제에서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한 반면 66%는 한국을 신뢰할 만한 파트너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북한이 공격할 경우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미군 동원에 대한 대중의 지지도는 47%로 1974년 처음 질문 당시 20%에도 못 미쳤던 것에 반해 사상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49%는 그러한 경우, 미군이 한국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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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jority, 75 percent, favored continued diplomatic efforts to pressure North Korea to denuclearize, while 25 percent supported the use of ground troops to end Pyongyang’s nuclear program. Some 44 percent said the alliance should be maintained in the event of inter-Korean unification but that U.S. troops should be removed from the country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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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수인 75%는 북한에 비핵화를 압박하기 위해서 외교적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는데 찬성한 반면 25%는 북핵 프로그램 종식을 위해 지상군을 투입해야 한다는데 찬성했다. 약 44%는 남북이 통일될 경우, 동맹관계는 유지돼야 하지만 그럴 경우 미군은 철수해야 한다고 답했다. (코리아헤럴드 10월15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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