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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rian exodus (시리아 탈출)

The photographs of Aylan Kurdi, a 3-year-old Syrian boy who washed up on a Turkish shore after drowning in the sea, tore at the hearts and consciences of people around the world and got several European countries to take immediate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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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익사한 후 터키 해안에 떠밀려온 세살 배기 시리아 꼬마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은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과 양심을 찢어놓았으며 몇몇 유럽 국가들은 즉각적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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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than 4 million Syrians have left their homeland to flee the four-year civil war there while some 7 million Syrians are displaced internally. According to the U.N.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Antonio Gutteres, this is the biggest refugee population from a single conflict in a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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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내전을 피하기 위해 400만 명이 넘는 시리아인이 고국을 떠났으며 700만 명이 국내에서 난민이 됐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난민기구 최고대표는 “한 세대에 있었던 단일 분쟁으로 발생한 난민으로는 최대 인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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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owing number of Syrian refugees are moving toward Europe, as far north as Scandinavia in search of a better life, away from destruction and daily threats to life. Turkey, Italy, and Greece have seen large influxes of the refugees with Turkey holding the highest number at 1.8 million. Other countries where Syrian refugees have sought shelter include Lebanon, Jordan and I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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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생명의 위협, 파괴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유럽, 스칸디나비아까지 향하는 시리아 난민들이 늘고 있다. 터키, 이탈리아, 그리스에는 시리아 난민들이 대규모로 유입되고 있다. 터키가 180만 명으로 가장 많다. 시리아 난민들이 피난처를 찾고 있는 다른 국가로는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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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otos of the lifeless little boy raised such a public outcry in Britain that the government, which had previously said it did not have room for more refugees, announced that Prime Minister David Cameron had decided that the country would accept thousands more Syrian refug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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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없는 작은 소년의 사진은 영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켜 더 이상 난민을 받을 여지가 없다고 말했던 영국 정부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시리아 난민 수만 명을 더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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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opened her country’s doors to Syrian refugees first by announcing late last month that it would not apply the Dublin Protocol to Syrian refugees. Under the protocol, refugees must register asylum claim in the first EU country they reach. Germany expects to take in 800,000 people this year, four times as many as it did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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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지난 달 말 더블린 조약을 적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함으로써 시리아 난민에게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더블린 조약에 따르면 난민들은 최초 입국한 유럽 국가에서 망명을 신청해야 한다. 독일은 지난 해 보다 4배 규모인 80만 명을 올해 받아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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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uropean Union must devise a mechanism for dealing with the influx of Syrian refugees as well as refugees from other war-torn countries. Formulating a unified response to the crisis will not be simple as EU member states have expressed different concerns about accepting refugees, with some countries claiming that many of the refugees are economic migrants and as such care must be taken to accept only genuine refugees. Some European countries, especially Eastern European states, worry about the influx of large Muslim population into their “Christian cultures.” Some argue that accepting displaced Muslims may result in increased terrorist incidents in their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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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은 전쟁으로 피폐한 다른 국가의 난민들은 물론 시리아 난민 유입에 대처할 메커니즘을 마련해야 한다. EU 회원국들이 난민 수용에 대해 다른 우려를 피력하고 있으므로 이런 위기에 대해 통일된 대응을 마련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을 것이다. 몇몇 국가는 난민의 다수가 경제 난민이며 그러한 조치는 순수 난민들을 수용하는데 만 취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동유럽 국가 같은 일부 유럽 국가들은 이슬람 인구가 그들의 ‘기독교 문화’에 대규모로 유입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무슬림 난민을 수용하면 테러가 증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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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Germany’s Merkel is calling for refugee quotas for EU countries that would distribute the burden evenly among the member states, countries in the Americas and Australia could also accept more Syrian refug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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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독일 총리가 EU 국가들이 난민 부담을 공평하게 배분할 난민 할당을 촉구하고 있지만 아메리카 대륙 국가들과 호주도 더 많은 시리아 난민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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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unday, Pope Francis called upon “every parish, every religious community, every monastery, every sanctuary in Europe” to take in a refugee family, describing their plight as an issue for Christians everywhere. Indeed, religious differences should have no room in the unfolding humanitarian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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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유럽의 모든 교구, 모든 종교 공동체, 모든 수도원, 모든 성소가” 난민 한 가족씩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며 그들의 곤경이 모든 기독교인들의 문제라고 말했다. 사실 인도적 위기가 전개될 때 종교적 차이는 생각할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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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eres of UNHCR said that the crisis was manageable, although the European system was “deeply dysfunctional.” Indeed, the temporary opening of the borders is not a long-term solution. On Wednesday, European Commission President Jean-Claude Juncker is expected to present a plan to relocate 120,000 people from Italy, Greece and Hungary who are stretched to the limit, with Germany, France and Spain accept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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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의 구테레스 최고대표는 유럽의 체계가 심각하게 기능이 마비됐지만 이번 사태를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국경의 한시적 개방은 장기적 해법이 아니다. 수요일, 장끌로드 융커 EU집행위원장은 독일과 프랑스, 스페인이 난민을 수용함으로써 최대한도로 늘어난 이탈리아와 그리스, 헝가리에서 온 난민 12만 명의 이주 계획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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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crisis unfolds in Europe, Korea should think about how it can contribute. While two Syrians have been granted refugee status so far, a more practical measure can be taken in the form of greater assistance for countries such as Turkey, Lebanon and Jordan in supporting the Syrian refug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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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사태가 유럽에서 전개되면서, 한국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지금까지 시리아인 2명이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반면, 시리아 난민 지원 방안으로 터키와 레바논, 요르단 같은 국가들에 대한 더 큰 원조 형태로 보다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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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pertinent, also, for the government to think about the possibility of a mass exodus of North Korean refugees as the economic and political situation worsens there. The government should review its plans for such a possibility so that the lives of the refugees are not jeopardized and that South Koreans are able to accept them with open arms, as we have seen German citizens do. More immediately, Seoul must urge China against repatriating North Korean refugees who are fleeing extreme poverty, granting them safe passage t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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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부가, 북한의 경제적 정치적 상황이 악화되면서 탈북자의 대량 이탈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타당하다. 독일 국민들을 봤듯이 정부는 탈북자의 목숨이 위태로워 지지 않고 한국인들이 두 팔 벌려 그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대량 이탈 가능성에 대한 방안들을 검토해야 한다. 보다 즉각적으로 한국 정부는 극심한 가난을 피해 도망친 탈북자의 송환 중단과 남한으로의 안전한 통행 보장을 중국에 촉구해야 한다. (코리아헤럴드 09월08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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