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파격 누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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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5-05-14 11:36
Updated : 2015-05-14 11:39

미국의 배우 겸 TV 스타 킴 카다시안(34)의 사막을 배경으로 한 파격적인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일요일 방영된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의 다음 화 예고편에 나타난 아찔한 누드 화보 속에서 그는 몸에 부분적으로 흰 페인트 칠을 한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카다시안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내 몸에 있는 건선 흔적이 혹시라도 보일까 걱정했다. 하지만 이건 내가 당장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뿐더러,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이것에 신경 쓰지 않으리라 생각해 걱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건선은 팔꿈치, 무릎, 엉덩이, 두피 등 자극을 많이 받는 부위에 주로 발생하는 피부질환의 일종이다.

카다시안은 지난 5일 미국 뉴욕에 있는 대형 도서 체인업체인 반스 앤 노블(Barns & Noble)에서 자신의 셀카를 담은 책 “셀피쉬(Selfish)”의 출간을 앞두고 사인회를 가졌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