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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mler to Agree with Settlement 다임러, 합의에 동의할 듯

Car manufacturer Daimler AG is expected to pay $185 million to settle criminal and civil lawsuits. *In the litigation, the auto giant is accused of paying tens of millions of dollars *in bribes to officials of at least 22 foreign governments over the course of a decade.

자동차 제조업체 다임러 AG는 민형사상 소송들을 취하하기 위해, 1억 8천 5백 만 불의 합의금을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다임러는, 지난 10년간 최소 22개국 정부 관료들에게 수천 만 불의 뇌물을 제공했다는 혐의로 기소 및 고발을 받은 상태이다.

Filings in federal court in Washington said *the German-based company and three of its subsidiaries are implicated in the misconduct from 1998 to 2008 in countries that included China, Russia, Egypt and Greece. The corrupt payments allegedly were aimed at helping secure contracts with government customers for the purchase of Daimler vehicles valued at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워싱턴 연방법원에 접수된 고소장의 내용에 따르면, 독일에 본사를 둔 다임러사(社)와 그 계열사 3곳은, 지난 1998년부터 2008년 사이, 중국, 러시아, 이집트, 그리스 등의 여러 국가에서, 이러한 부당행위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뇌물들은, 각국 정부 고객들과의 수 억불 상당의 다임러 자동차 구매 계약을 확보하기 위해 제공된 것으로 전해졌다.

Daimler AG will avoid indictment when two of its subsidiaries enter guilty pleas in federal court according to the two people knowledgeable about the outcome of the five-year probe. The settlement includes paying $93.6 million to the Justice Department and $91.4 million to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aid the two people who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지난 5년간에 걸친 이번 조사결과에 정통한 두 명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다임러 AG의 계열사들이 연방법원에서 혐의내용들을 시인하면, 다임러 AG는 기소를 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이번 합의에는, 미 법무부에게 지급될 9천 3백 6십만 불과, SEC(증권거래위원회)에 지급될 9천 1백 4십만 불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