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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황제’ 이승철, 컴백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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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2013-06-05 17:35
Updated : 2013-06-05 17:36

가수 이승철 (진앤원뮤직웍스)




가수 이승철이 이달 중순 정규 11집을 발표한다 고 소속사인 진앤원뮤직웍스가 5일 밝혔다.

11집은 지난 2009년 발표한 10집 ‘더 랜드 오브 드림스 뮤토피아’(the land of dreams Mutopia)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이승철은 오는 14일 수록곡 ‘사랑하고 싶은 날’을 온라인에 먼저 공개한다.

11집에는 기쁨, 절망, 슬픔, 즐거움 등 사랑으로 인한 다양한 감정들을 다채로 운 스타일로 표현한 10곡이 수록됐다.

이번 작업에는 마이클 잭슨, 스팅, 엘튼 존, 재닛 잭슨 등 팝스타들의 앨범 믹 싱을 담당한 세계적인 엔지니어 스티브 핫지와 유명 록밴드 니켈백의 드러머인 대니 얼 어데어 등 해외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이승철이 그간 2천여 회의 공연으로 200만 관객을 동원하고 앨범 판매량도 540여 만장에 이르는 만큼 ‘보컬의 교과서’ ‘라이브의 황제’라는 수식어다 운 음악 내공을 느끼기 충분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승철의 히트곡들은 최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2’의 ‘이승철 편’에서 후배 가수들이 재해석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관련 영문 기사>

Lee Seung-chul comes back with new album

Singer Lee Seung-chul will make a comeback with his new album this month, his agency said Wednesday.

The 11th full-length album comes four years after the 48-year-old singer released his last album, “The Land of Dreams Mutopia,” in 2009.

One of the 10 songs on the album will be unveiled online on June 14 prior to his upcoming album release.

Daniel Adair, drummer of Canadian rock band Nickelback, and recording and mixing engineer Steve Hodge who worked with Michael Jackson, Elton John and Janet Jackson, helped to produce Lee’s new album.

Lee is dubbed as “the god of vocals” in South Korea, as he has staged more than 2,000 concerts and sold 5.4 million records over his 27-year career.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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