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지나쌤

Stewart lookalike becomes Web sensation

By Korea Herald

Published : Aug. 9, 2012 -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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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youtube)
A woman who resembles Kristen Stewart has taken to the Internet to explain why the Hollywood actress cheated on beau Robert Pattinson.

Laura McDonald posted a 4 1/2-minute video of herself impersonating Stewart Saturday, the New York Daily News reported.

As of Tuesday afternoon, it had gotten more than 700,000 hits.

“Hi Rob, it‘s me, KStew,” she says in the video. “I want to explain what I did. You know, the whole having sex with my director thingy. I’m putting this video on YouTube because I want just you to see it.”

Stewart and her married “Snow White and the Huntsman” director Rupert Sanders publicly admitted last month they had an affair and apologized to their respective romantic partners for their behavior. (UPI)


<관련 한글 기사>


스튜어트 닮은 여성 '불륜'을 해명하다

얼마 전, 로버트 패틴슨과의 결별설에 휩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닮은 사람이 올린 유튜브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4분 30초짜리 동영상의 주인공은 로라 맥도날드로, 자신을 스튜어트라고 지칭하며, 왜 자신이 바람을 피웠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화요일 오후 이 동영상의 조회수는 70만이 넘었다.

맥도날드는 "로버트, 나야 크리스틴"이라고 말을 꺼내며, "내가 한 일에 대해 설명하고 싶어, 감독이랑 바람 핀 일 말이야. 너만 볼 수 있게 유튜브에 올리는거야"라고 말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유부남 감독과 불륜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 달, 스튜어트와 감독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