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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building ‘grandma’ set to inspire others to live healthy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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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is just a number.

It sounds like a banal catchphrase, but not to 75-year-old Ernestine Shepherd.

In 2010, she became the world’s oldest female bodybuilder at the age of 73. Two years later, she shows no sign of slowing down as she participates in bodybuilding contests while teaching others to live a healthy life.

Ernestine says she was not always super-fit.

“When I was younger, I was never athletic. I was too prissy to be athletic,” she says.

But Ernestine says her late sister Mildred, who died from a brain aneurysm, appeared in her dream and prompted her to work out.

Ernestine says she wants to inspire others to exercise and to eat correctly, teaching others to pursue “health, happiness and prosperity.”

“That’s the formula,” she says.



From news reports





<관련 한글 기사>


75세 보디빌더할머니, '몸짱 비결' 공개!


무려 75세의 고령에도 보디빌딩을 하고 있는 할머니의 이야기가 해외 언론에 소개되었다.

지난 2010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한 어네스틴 셰퍼드 씨는 현재 2011 기네스북에 ‘세계최고령 여성 보디빌더’로 게재되어 있다.

2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다른 사람들에게 운동하는 요령을 가르쳐주고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셰퍼드 씨는 자신이 항상 이렇게 건강한 체질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운동을 잘 못했어요. (운동을 하기엔) 너무 새침떼기였죠,”라고 셰퍼드 씨는 말했다.

그러나 같이 운동을 하기로 약속했던 여동생 밀드레스 씨가 갑작스런 뇌동맥류로 사망하자, 여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고무시키고 싶다고 한다면서, “나이 안 먹는 약이 있다면 그게 바로 운동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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